민정이와 민재 얼굴을 못봤다..
한참 엄마, 아빠 사랑이 필요할 나이인데 할머니 할아버지와 지내고 있는..
두녀석한테 너무 미안하다..
이제 전화 거는 법을 배워 매일 전화를 하는 민재군이 아빠랑 자고 싶다고 얘기할 때 마다 마음이 무겁다..
주말엔 놀아줘야지.. 란 말이 쉽게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더 맘이 아프다..
이 글은 Mickey님의 2011년 2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Mickey님의 2010년 7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Mickey님의 2010년 7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Mickey님의 2010년 7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Mickey님의 2010년 7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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