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9일
처음으로 빙어낚시 시도
지지난주에 이어 지난주에는 강화에 있는 황청저수지로 빙어 낚시를 다녀왔다.
원래 계획에는 없었으나 친구놈과 그 여친이 빙어낚시를 가자고 해서 안내겸, 울가족 외출겸 해서 다녀왔다.
한시간 반여를 달려 도착한 강화의 황청지.
얼음은 튼튼히 얼었고 사람들도 많다.
장비가 없는지라 낚시점에서 3,000원주고 견지대와 구더기 사오고 남이 뚫어놓은 구멍에서 낚시 시작.
호~호~
바람은 휑~ 불고, 고기는 안나오고, 무지 춥기만 하다.
어쩐일인지 민정이가 낚시를 해 보겠다고 낚시대를 달란다.
물리는 모습을 보게 해 주기 위해 밑밥을 거의 부웠는데도 빙어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다.

# by | 2008/02/19 14:27 | 여행의 추억 | 트랙백 | 덧글(2)

































아직 멀었어요.. 3년만 참으세요..
크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