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8일
2009 09 27 영종도 왕산 해수욕장
아해들과 왕산 해수욕장으로 바람쐬고 왔슴돠..
날도 선선하니 좋더만요..
가서 원반 던지기도 하고, 새우쉑도 잡고, 숭어쉑도 잡고, 꽃게쉑도 잡고,, 소라게도 엄청 잡고, 물론 다 산 상태로 놔주고,,
짧은시간 잼나게 놀았지요.
민재군은 바다가 무섭지 않은가봐요.. 저 따라서 첨벙첨벙 잘 들어오는군요.
민정양은 무섭다고 얼씬도 안했는데.
다음엔 동해에 데려다 줘야겠습니다. 파란 바다물도 보라구..
날도 선선하니 좋더만요..
가서 원반 던지기도 하고, 새우쉑도 잡고, 숭어쉑도 잡고, 꽃게쉑도 잡고,, 소라게도 엄청 잡고, 물론 다 산 상태로 놔주고,,
짧은시간 잼나게 놀았지요.
민재군은 바다가 무섭지 않은가봐요.. 저 따라서 첨벙첨벙 잘 들어오는군요.
민정양은 무섭다고 얼씬도 안했는데.
다음엔 동해에 데려다 줘야겠습니다. 파란 바다물도 보라구..
# by | 2009/09/28 17:15 | 여행의 추억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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