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4일
찍찍이의 개들..
아, 짜증나는 하루하루..
찍직이 밑에 빌붙어 사는 경개,검개,정개들..
이 즈음에 '난 공 상당히 싫어요'를 외쳤던 용감한 영원한 어린이 승복 어르신이 나타나주어야 한다..
차라리 사이비 종교의 정도령이 실존 인물이었으면 하는 바램까지 생기다니...
어지간히 요새 하루가 그리고 누군가 무지 싫긴한가보다..
그리고 오늘의 짜증 뉴스..
출산 장려를 위해 네째 낳으면 천만원 준단다..
장려운동을 하려는 이유는 애를 안낳아서 하는거 아닌가?
하나도 안가지려 하고, 하나인 사람은 둘째를 안가지려 하는데,
어찌하여 넷째를 지원해준다는 발칙한 생각을 한단 말인가..
정말 대~~~~~에단하다...
지금이라도 죄송함돠, 그러면서
'아닙니다 첫째가 천만원입니다..' 라고 말한다면
동네사람들 모아 기립박수를 보내 드리겠다.
아니면 그 아이디어 낸사람 직접 네째까지 낳아라..
내 사재를 털어서라도 천만원 만들어 드리겠다..
휴.. 정말...
# by | 2009/06/04 01:51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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